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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의 문화 |

제목: [日本の心 ・ 韓国の心] [일본의 마음 · 한국의 마음] -7-
분류: 한국문화
이름: 최성자 * http://yoline.nared.net/


등록일: 2008-03-02 14:41
조회수: 2841 / 추천수: 802


では、「 恨(ハ-ン)の文化」とは、一体どのような文化なのでしょう。「恨(ハ-ン)」とは、読んで
字のごとく「うらみ」であり、それを砕いて言うならば、「うらみ嘆くこと」であります。
그럼 한국의 「한(恨)의 문화」에 대해 말해 보겠습니다. 「한(恨)」이란 글자 그대로 말하면
「원망하다」라는 뜻이며, 이를 풀이해서 말하면 「원망하며 한탄하는 것」입니다.

日本語では、「うらむ」を「恨む」・「怨む」・「憾む」の三種に表記しております。広辞苑によれば、
これらは、「他からの仕打ちを不当に思いながらも、その気持ちを測りかね、また、仕返しも出来ず、
忘れずに心にかけている意」、と解釈されていて、別にその違いを区別しないで使っているようであります。
일본어에서는 「한(恨)」을「恨む<우라무-うらむ>」,「怨む<うらむ>」,「憾む<うらむ>」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의하면 이들 말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처사를 부당하게 여기면서도
상대방의 마음을 가늠하지 못하며, 또한 복수도 할 수 없고, 잊지 않고 마음에 담고 있는 것」
이라고 해석하여 별로 구별하지 않고 쓰여지는 듯합니다.

ところが、韓国の場合、「恨(ハ-ン)」と「怨(エン)」は、まったく違った意味で使われています。
おおざっぱに言えば、「怨(エン)」とは、他人に対し、または、自分の外部の何かについての感情であり、
「恨(ハ-ン)」はむしろ、自分の内部に沈殿し積もる情の固まりと言ってよいでしょう。
그러나 한국의 경우, 「한(恨)」과 「원(怨)」은 전혀 다른 뜻으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말하면,
「원(怨)」이란 다른 사람에 대해 또는 자신의 외부의 무엇인가에 대한 감정입니다. 그러나 「한(恨)」은 오히려
자신의 내부에 침전하여 퇴적되는 정(情)의 덩어리라고 말해도 좋겠습니다.

人は、願いごとがなくても、他人から被害を受けただけで「怨み」、すなわち、
「怨(エン)」を持つようになりますが、それは「恨(ハ-ン)」にはなりません。ですが、
「恨(ハ-ン)」は、別に他人から被害を被らなくても自ずと湧いてくる心情なのであります。
사람은 바라는 것이 없어도 다른 사람으로부터 피해를 입는 것만으로도 「원망하다」 즉
「원(怨)」을 가지게 됩니다만, 그것은 「한(恨)」이 되지는 아니합니다. 그러나
「한(恨)」은 따로 다른 사람으로부터 피해를 입지 않아도 스스로 솟아나는 심정인 것입니다.
それは、自分自身に願いがあったからこそ、また、自分自身の能力があったからこそ、
何かの挫折感が「恨(ハ-ン)」になるわけであります。したがって、「恨(ハ-ン)」は、
叶えられなかった望みであり、実現されなかった夢であると言ってもよいでしょう。
그것은 자기 자신에 반듯이 소원이 있었기에, 또는 자기 자신에 반듯이 능력이 있었기에,
무엇인가의 좌절감이 「한(恨)」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恨)」은
이루어지지 못한 바램이며, 실현되지 못한 꿈이라고 해도 좋겠지요. 
それ故、「恨(ハ-ン)」は、相手を恨み、復讐をすることなく、内に籠り、涙をこらえじっと
耐え忍ぶ「情」、すなわち「心」であります。そして、このように心に積もり積もった
「恨(ハ-ン)」は、望みが叶えられ祈願が成就すれば、立ち込めた朝霧が晴れるように、
自然に解されるのであります。
그러기에 「한(恨)」은  상대를 원망한다든지 복수를 하는 일이 없으며, 안으로 틀어박혀
눈물을 꾹 참고 견뎌내는 「정(情)」 즉 「마음(心)」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이 마음에 쌓이고
쌓인 「한(恨)」은 소망이 이루어지고 기원(祈願)이 성취되면, 마치 자욱하게 끼였던 아침 안개가
벗겨지듯이 자연히 풀어지는 것입니다.

それに対し「怨(エン)」は、あの有名な『忠臣蔵』に登場する、赤穂義士達の吉良邸への
討ち入りに見るごとく、必ず仇を討たなければ晴れないのであります。
日本人が、この『忠臣蔵』にいたく魅かれるのは、赤穂四十七士の仇討ちに共感を
覚えるからでありましょうが、韓国人もこの点においてはご同感であります。
이에 비해 「원(怨)」은, 일본에서 연극이나 영화나 소설 등으로 유명한 저  
『忠臣蔵(ちゅうしんぐら)』에 등장하는 아카호 의사(赤穂義士)들이 기라(吉良) 저택으로
쳐들어가는 장면에서 보는 바와 같이, 원수를 갚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이 『忠臣蔵』에 심취하는 것은 아카호 47의사 (義士)의 복수에 공감하는
탓이겠습니다만, 한국 사람도 이 점에 있어서는 동감입니다.

韓国の民謡に、皆様もご存知の「アリラン」があります。
この「アリラン」は、悲しい愛の歌でありますが、韓国人の「恨(ハ-ン)」の「情(こころ)」を
よく表していて、いつどこででも歌われる「 恨(ハ-ン)プリ」、すなわち、「 恨(ハ-ン)を
晴らす」歌であります。
한국 민요에 「아리랑」이라는 노래가 있는 것을 잘 아시겠지요?
이 슬픈 곡조인 「아리랑」은 사랑의 노래로서 즐겨 불려지는데, 이 노래는 한국 사람의 「한」의
「정(마음)」을 잘 나타내고 있어, 한국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부르는 「한풀이」의 노래입니다.

先日、韓国とどこかの国とのサッカ-試合が、テレビで放映されていました。
そこで応援している韓国人は、応援歌としてはどうしても拍子の合わない、ワルツ調の
「アリラン」を、声高に歌っているではありませんか。
일전에 어느 축구경기장에서 국제시합이 치러지고 있었습니다.
응원 나온 한국 사람들은, 응원가로서는 도저히 박자가 맞지 않는 삼박자 왈츠 곡인
이 노래를 소리 높이 부르고 있었습니다.
韓国人にとっての「アリラン」は、心の中に思い込んだことが、ぜひ成し遂げられるようにと
願う、一種の祈願の歌なのであります。
한국 사람들에 있어서의 「아리랑」은, 마음 속에 굳게 다짐한 일들이 성취되기를 바라는
일종의 기원(祈願)의 노래인 것입니다.

この歌の歌詞に、「アリラン アリラン アラリヨ アリラン峠を越え行く」、というくだりがあります。
皆様、その「アリラン峠」はどこにあるのでしょう。
「アリラン峠」は実在する峠ではありません。「アリラン峠」は、韓国人の「人生の峠」であり、韓国人の
「恨(ハ-ン)の峠」でありますので、韓国人それぞれの胸の中に、座を占めている「峠」であります。
이 노래의 가사에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라는 구절이 있습니다.  
여러분, 「아리랑 고개」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요?
「아리랑 고개」는 실재의 고개가 아닙니다. 「아리랑 고개」는 한국 사람들의 「인생의 고개」이며, 한국
사람의 「한의 고개」이기 때문에, 한국 사람 하나 하나의 가슴마다에 자리잡고 있는 「고개」인 것입니다.

では、わが民族は、なぜ、かくも「恨(ハ-ン)」を抱くようになってのでしょう。
皆様、恐縮ですが、頭の中に東北アジアの地図を描いてごらんなさい。
그럼 한국 사람들은 왜 이다지도 「한(恨)」을 품게 되었을까요?
여러분, 머리 속에 동북 아세아 지도를 그려 보십시오.

今、皆さんが描かれた地図の通り、わが半島は、アジア大陸の先端に、あたかも乳房のように
くっついています。
지금 여러분들이 그리신 지도와 같이 한반도는 아세아 대륙의 끝머리에 마치 유방처럼
붙어 있습니다.
その大陸の北方には、フンヌ、または匈奴族が、そして、南方には、漢族と言う強大な民族が
陣取り、
わが民族は、いやがおうにも、それら勢力の影響をもろに受け、生きて来ざるをえませんでした。
그 대륙의 북방에는 훈족 또는 흉노족이, 그리고 남방에는 한(漢)족이라는 강대한 민족이 자리를 잡고 있어,
한(韓)민족은 좋든 싫든 그들 세력의 영향을 깡그리 받으며 살아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一方、海峡を隔てて東方には、大和民族がいて、十六世の末には、豊臣秀吉の他愛ない野心により、
八年もの間、いわゆる文禄・慶長の役と名の付く倭乱を被りました。
한편, 해협을 건너 동쪽에는 일본 민족이 있어, 16 세기 말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부질없는 야망에
의해 8년이란 긴 세월, 이른바 분로쿠・게이쵸의 전역이라 이름하는 왜란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なお、近代に至っては、十九世紀の末から二十世紀の初頭にかけ、日本の大陸侵攻の足場となったわが半島は、
日清・日露戦争の戦場と化しました。そして、ついには日本の植民地となり、三十六年もの間、
桎梏の歴史を歩まされました。
근대에 이르러서는 19세기 말, 일본의 대륙 침공의 발판이 된 한반도는 청일 ・노일 전쟁의
전장 터가 되었으며, 종래는 36년간 일본 제국의 식민지로서 질곡의 역사를 걸어왔습니다.
第二次大戦が終わった後、植民地からの開放の歓びも束の間、東西両陣営の角逐の
緩衝地帯として、国土は南北に分断され、世界史に類稀な同族相食む戦乱を経た後も、
今尚、地球上で唯一の分断国家・民族として、悲運に晒されているのであります。
제이차대전이 끝난 후 식민지로부터의 해방의 기쁨도 잠시 잠깐, 동서 양 진영의 각축의
완충지대로서 국토는 분단되고, 세계사에 유례가 없는 참혹한 동족 상잔의 전쟁을 겪은 뒤에도,
아직껏 지구상에서 오직 하나뿐인 분단 국가의 비운을 맛보고 있는 것입니다.

このような地政学的条件からして、わが民族は、五千年の歴史を生きて来る間に、
驚くなかれ、九百数十回に及ぶ侵略を受けたのであります。そして、その都度、恥辱を味わわされ、
辛酸を舐めさせられたのでありました。
이와 같은 지정학적 조건으로 말미아마, 우리 민족은 5천년 역사를 살아오는 동안
무려 9백 수십 번에 이르는 외침을 받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 마다 치욕을 맛보았으며, 신산을 핥지
않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それに比べ、四方を海に囲まれた日本は、有史以来、第二次大戦末期の沖縄戦を除けば、
自国での戦闘を誰も味わっていません。
이에 반해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일본은 유사이래 2차대전 발기의 오키나와전을 빼고는
자국에서의 전투를 아무도 맛보지 않았습니다.

以上述べたように、わが国は、外敵からの侵略の上に、国内政治の不行き届きが重なり、
先ほども申し上げたように、自分自身に願いがあったにも拘わらず、また、自分自身の能力が
あったにも拘わらず、望みは叶えられなかったし、夢は実現されなかったのでありました。 
このように実現されなかった、わが民族の心の祈願が、そのとき味わわされた数多くの挫折感が、
心の内部に沈殿し積もった情の固まりが、「恨」になったのであると言えましょう。
이와 같은 외침에 더하여 국내 정치도 골고루 미치지 못하는 일이 겹쳐,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자기 자신에 소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또한 자기 자신이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꿈은 실현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실현되지 않았던 우리 민족의 마음의 바램이, 그때 맛보았던 수 없는 좌절감이, 마음 내부에
침전하여 쌓이고 쌓인 정의 덩어리가 「한(恨)」이 된 것입니다.

これまで、いくつの側面において、日韓両国の文化の特徴を比較して見ましたが、ここに
現れた、両民族の文化や習慣の違いは、長い歴史の体験に根ざす風俗の差であります。
이상 몇 가지 측면에 있어서 한일 양국의 문화의 특성을 비교해 보았는데, 여기에
나타난 양 국민의 문화나 습관의 차이는 긴 역사의 체험에 뿌리를 둔 풍속의 차이입니다.

したがって、その違いや差をもって、「この民族は優れた民族である」、「あの民族は劣等民族である」、
というふうに区別するなど、その優劣を付けることは出来ませんし、また、そうあってもなりません。
따라서 그 차이를 가지고 「이 민족은 우수하다, 저 민족은 열등하다」라고
구별하는 등 그 우열을 매길 수는 없는 것이며, 또한 그렇게 해서도 안 되는 것입니다.

そして、各民族の文化や習慣の違いは、それが、「醜いもの」でも「恥かしいもの」でもなければ、
ましてや、互いに謗り合うべきものでは尚更ありません。互いにその差や違いを認め、
理解し合うべきことであるのは、今更申しすまでもないでしょう。
아울러 각 민족의 문화나 습관의 차이는 그것이 「추한 것」도 「부끄러운 것」도 아니며,
더구나 서로 비난할 일은 더더욱 아닙니다. 서로가 그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이해해야 할 일이라는 것은 새삼 말씀 드린 필요조차 없겠지요.

重ねて申し上げますが、文化交流と相互理解は、先ず相手の立場に立って物事を考えることから始まる
べきであります。そして、互いの喜びや悲しみを分かち合える心の拡がりが、ひいては、人類の平和と
共存に貢献する、原動力となるものと信ずるべきでありましょう。
거듭 말씀 드리겠는데,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는 먼저 상대의 입장에서 사물을 생각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서로의 기쁨이나 슬픔을 나눠 갖는 마음의 퍼짐이, 나아가서는 인류의 평화와
공존에 이바지하는 원동력이 된다는 것을 믿어야 하겠습니다.

そのような意味からして、井戸端に咲いた一輪の朝顔を労り、傷つけまいとする優しい心,
すなわち、相手の立場に立って物事を考える心が滲んでいる、千代女の俳句を一首添え、
本日のお話を締めくくらせていただきます。
「朝顔につるべとられて貰い水」
이러한 의미에서, 우물 가에 핀 한 송이 나팔꽃을 애틋이 여겨 다치지 않게 하려는 상냥한 마음씨,
즉 상대방의 처지에서 사물을 생각하는 마음씨가 베어 있는 찌요죠(千代女)의 하이쿠 한 수를 곁들여
오늘의 이야기를 마감하려고 합니다.

「朝顔につるべとられて貰い水」

長時間のご清聴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おわ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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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록
砕いて(くだいて)。嘆く(なげく)。広辞苑(こうじえん)。仕打ち(しうち)。解釈(かいしゃく)。沈殿し積もる情の固まり(ちんでんしてつもるじょうのかたまり)。内に籠り(うちにこもり)。忠臣蔵(ちゅうしんぐら)。歓びも束の間(よろこびもつかのま)。慶長の役(けいちょう‐の‐えき)。角逐の
緩衝地帯(かくちくのかんしょう‐ちたい)。類稀(るいき?)な同族相食む戦乱(どうぞくあいはむせんらん)。優劣(ゆう‐れつ)。労(いたわ)り。謗り合う(そしりあう)。
2008-03-11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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