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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의 문화 |

제목: [日本の心 ・ 韓国の心] [일본의 마음 ・ 한국의 마음] -4-
분류: 한국문화
이름: 최성자 * http://yoline.nared.net/


등록일: 2008-02-11 13:52
조회수: 2621 / 추천수: 734


昔から日本人は、初めて挨拶を交わす人同士、「お國はどちらですか」、
と尋ねるのが当たり前のようでした。この時の「お國」は、言うまでもなく、
相手の「生まれたところ」、すなわち、「故里」、ひいては、「出身藩」を
指す意味と解してよいでしょう。
옛적부터 일본 사람들은 처음 만난 사람들끼리 인사를 교환할 때, 「당신의 나라는 어디입니까?」
라고 묻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던 모양입니다. 이 때의 「나라」는 말할 것도 없이
상대의 「태어난 곳」 즉 「고향」, 나아가서는 「출신 번(藩~제후가 다스리는 영지)」을
가리키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封建制度を基盤に、地方分権性政治制度を保って來た日本には、このほかにも、
「おらが村」・「お國自慢」・「お國訛り」など、鄕愁をそそる言葉が多くあります。
そのときの「お國」は、すなわち「鄕土」「出身藩」を意味するのは言うまでもありません。
봉건 제도를 기반으로 지방분권성(地方分權性) 정치제도를 유지해 온 일본은, 이 외에도
「우리 (내) 마을」「우리 (내) 나라 자랑」「우리 (내) 나라 사투리」 등 향수를 자아내는
말이 많습니다.
그 때의 「나라」는 「향토」 즉 「출신 번」을 뜻하는 것은 말할 필요조차 없습니다.
 
また、日本語には、「一生懸命」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これは、「一所懸命」が
變形されたのであると伺っております。
これを解釋すれば、「所」を同じくする人達が、「一つ心」になり、共同体である
村の田畑を、村人が一緒になって命懸けで耕作し、皆で村を守るという
意味の言葉でありましょう。
또한 일본어에는 「잇쇼오켄메이(一生懸命)」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一所懸命가
변형된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풀이하면 같은 「곳(所~땅)」에 사는 사람들이 「한 마음(一心)」이 되어,
공동체인 마을의 논밭을 마을 사람들이 한 덩어리가 되어 목숨을 걸고 경작하며,
다 함께 마을을 지킨다는 뜻이라고 하겠습니다.

村人達は、「一生懸命」、鎮守の杜に神を祀り、村の安泰と農作の豊穣を祈願し、
舞樂を奉納し、共同で祭りを催します。そして、「仲間意識」で固まり、
「姓」、すなわち「氏」が同じか否かを超越し、「運命共同体」として團結するのでありました。
마을 사람들은 「잇쇼오켄메이(목숨을 걸고)」 마을 신사에 신을 모시고, 마을의 안녕과
농작의 풍요를 기원하고,
무악을 봉납하고, 공동으로 축제를 개최합니다. 그리고 「동료 의식」으로 뭉쳐,
「성씨(姓氏)」가  같고  다름을  초월하여 「운명공동체」로서  단결하는  것입니다.

日本語に「村八部」という言葉があります。これは、村の仕來りを守らなかった人と
その家族を、村人達が相談して除者にすることであります。
일본어에 「村八分(무라하찌부)」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마을에서 정한 규칙을 지키지 않은
사람이나  가족이 마을 사람들의  의논 하에  따돌림을 당하는 것을 말합니다.

一方、韓國人に対し、「お國はどちらですか」と訊ねたら、訊ねられた韓國人は、
いかにも怪訝そうな顔つきをするに決まっています。
なぜならば、韓国人にとっての「國」という言葉は、昔も今も、「國家」そのものとして
捉えられているからであります。
한편 한국 사람에 대해 「당신네 나라는 어디 입니까?」라고 물으면, 질문을 받은 사람은
자못 의아한 표정을 지을 것이 틀림없습니다.
왜냐하면, 한국인에 있어서의 「나라」라는 말의 의미는 예나 지금이나 「국가」 그 자체로서
파악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韓國は、實に長い間、中央集権的政治形態を保って来たため、その社會の發展課程も、
自ずと劃一的なものであり、「國」という言葉は一に、「國家」を指すものとして
受け止められてきました。
한국은 실로 오랜 동안 중앙집권적 정치 형태를 유지해 왔기 때문에 그 사회의 발전도
자연히 획일적인 것이며, 「나라」라는 말은 오로지 「국가」를 가리키는 것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ですが、殘念にもその「國」は、數多く繰り返された外國からの侵略に際し、
民草を守るという「國」本來の役割を果たし得ませんでした。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그 「나라」는 수없이 반복된 외국으로부터의 침략에 즈음하여,
민초를 지킨다고 하는 「나라」 본래의 역할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それ故人々は、家族、ひいては同族と言う血縁関係で固まり、自分達の力だけで
身を守る外ありませんでした。
村には、日本のように鎮守の杜はなく、その代わり氏族單位に、先祖の位牌を
祀る祠堂が設けられました。
그래서 사람들은 가족, 나아가서는 동족이라는 혈연 관계로 뭉쳐, 스스로의 힘만으로
자신을 지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을에는 일본과 같이 신을 모시는 신사는 없고, 그 대신 씨족 단위로 조상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이 세워졌습니다.

したがって、ここでは、「一所懸命」という、「運命共同体」としての「村意識」は乏しく、
人々は、「血縁集團」を維持して行くため力を注いだのでありました。
따라서 여기서는 「잇쇼오켄메이」라는 「운명공동체」로서의 「마을 의식」은 빈약하고,
사람들은 「혈연 집단」을 유지해 가기 위해 힘을 쏟는 것이었습니다.
 
韓國人同士、初對面のときは、先ず互いに相手の「氏」、すなわち、「姓」を確かめ合います。
そして、同じ「姓」なら「本貫」が同じであるか否か、もし本貫が同じならば、行列、
すなわち、「世数關係」、つまり始祖から數えて何代目に當るかを確かめます。
한국 사람들끼리 초대면일 때는 먼저 상대방의 「성씨」를 서로 확인합니다.
그리하여 같은 「성씨」이면 「본관」이 같은가 다른가,  만일 「본관」이 같다면 「대수」
즉 시조로부터 헤어서 몇 대째인가를 확인합니다.
なぜならば、血縁關係を重視する韓國では、親族間の上下序列によって親疎関係を測り、
それをもとに、行動規準が決められるからであります。
왜냐하면 혈연 관계를 중시하는 한국에서는 친족간의 상하 서열에 의해 친소 관계를 측정 하고,
그것을 토대로 하여 행동 규준이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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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록
挨拶(あいさつ)。故里、古里(ふるさと)。出身藩(しゅっしんはん)。お國訛り(おくになまり)。鄕愁(きょうしゅう)。一生懸命(いっしょうけんめい)。耕作(こうさく)。鎮守(ちんじゅ)の杜(もり、森)に神(かみ)を祀(まつ)り。豊穣(ほうじょう)。舞樂(ぶがく)を奉納(ほうのう)し。上下序列じょうげじょれつ)。村八分(むらはちぶ)。親疎関係(しんそかんけい)。
2008-03-10
18: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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