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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일본의 문화 |

제목: [日本の心 ・ 韓国の心] [일본의 마음 ・ 한국의 마음] -2-
분류: 한국문화
이름: 최성자 * http://yoline.nared.net/


등록일: 2008-01-28 09:29
조회수: 2663 / 추천수: 733


ところで、ある民族の「心」を知るためには、その民族の文化を見るべきでありましょう。
なぜならば、『文化とは、その國の歷史と風土の中で、その民族の情緒が育み、營み、
培ったものであり、そこには、その民族の「心」が凝縮されている』、と見られるからであります。
어떤 민족의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그 민족의 문화를 살펴봐야겠지요.
왜냐 하면 『문화란、그 나라의 역사와 풍토 속에서 그 민족의 정서가 육성하고, 영위하고,
재배한 것이며, 따라서 거기에는 그 민족의 「마음」이 응축되어 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日本の著名な作家・司馬遼太郞さんは、その著・『アメリカ素描』の中で、
「文明とは、たれでも參加できる普遍的なもの・合理的なもの・機能的なものを
さすのに対し、文化はむしろ、不合理なものであり、特定の集團、たとえば、民族のような
集團においてのみ通用しうる特殊なもので、たれもが參加できるようなものでなく、
したがって、普遍性を持っていないので、これは他に及ぼしがたい。

일본의 저명한 작가・시바료타로씨는 그의 저서 『미국 소묘 (アメリカ素描)』에서,
「문명이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보편적인 것・합리적인 것・기능적인 것을
가리키는 데 대해, 문화는 오히려 불합리한 것이며 특정한 집단, 예를 들면 민족과 같은
집단에 있어서만 통용될 수 있는 특수한 것으로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보편성을 가지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남에게 미치기 어렵다.
たとえば、交通信號で、青で進み赤で停止するというのは文明で、このとりきめは
現に世界に及んでいる。だが、日本で、婦人がふすまを開けるとき、膝をついて
開けねばならないのは文化で、ここでは合理主義は成立しえない」、と述べておられます。
예를 들면 교통신호에서 파랑은 앞으로 가고 빨강은 멈춘다는 것은 문명이며, 이 규칙은
현재 세계에 미치고 있다. 그러나 일본에서 부인이 미닫이를 열 때 무릎을 꿇고
열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문화이며, 여기에서는 합리주의는 성립되지 않는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日本と韓國は、地理的にもっとも近く、同じ文明圈に屬しているので、
言語、風俗、文化などに類似したところが多くあります。
일본과 한국은 지리적으로 가장 가깝고 같은 문명권에 속해 있기 때문에,
언어, 풍속, 문화 등에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しかし、兩民族は、互いに違った歷史を步み、異なる風土の中で生を營んで
來ましたので、それらの間には、相違したところとて少なくありません。
그러나 양 민족은 서로 다른 역사를 걸어왔으며, 각기 다른 풍토 속에서 생을 영위해
왔기 때문에, 그것들 사이에는 상이한 점도 적지 않습니다.

このような兩國文化の異質的な側面は、文明が共通しているので、一層
浮き彫りにされていると言えましょう。
이러한 양국 문화의 이질적인 측면은, 문명이 공통적이기 때문에 한층
부각되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韓國の碩学・李御寧さんは、日本の文化を「縮み志向の文化」と論じ、一大反響を呼び起こしました。
それになぞらえて言えば、韓國の文化は、「擴がり志向の文化」と言えなくもありません。
한국의 석학・李御寧씨는 일본문화를 「축소 지향의 문화」라고 논해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것을 본 따서 말한다면, 한국의 문화는 「확대 지향의 문화」라고 해도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韓國語には、「ワン」という接頭語のつく言葉が多く見受けられます。この「ワン」は、
漢字での王樣の「王」の字に該當し、「大きい」という意味に使われています。
한국어에는 「왕」이라는 접두사가 붙는 말이 많이 눈에 뜨입니다. 이것은
한 자의 「임금 왕(王)」자에 해당하며, 「크다」라는 뜻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たとえば、「ワン・テポ」と言えば、「特大の杯」、すなわち、ドンブリのような大きな杯での
お酒を意味し、「ワン・ボル」と言えば、「熊ん蜂」の意であり、「ワン・ヌン」と言えば、
「どんぐり眼」を意味します。
예를 들면 「왕대포」라고 하면 「큰 잔에 부은 술」 즉 사발 같은 큰잔에 부은
술을 의미하고, 「왕벌」이라고 하면 「말벌」, 「왕 눈」이라고 하면 「도토리 눈」을 뜻합니다.

韓國語には、强い相手と渡り合うときの盾として、相手より自分を强く、または、大きく
見せようとしたり、物事を實物より誇張・虛飾したりする意識が、底邊に敷かれているように
見受けられます。
한국어의 저변에는 강력한 상대와 서로 싸울 때의 방패로서 상대 보다 자신을 강하게 또는 크게
보이려고 한다든지, 사물을 실물보다 과장・허식한다든지 하는 의식이 깔려 있는 듯이 보입니다.

韓國語には、「ワン」という擴大を意味する接頭語は多いですが、縮小を表すそれは
あまり見當たりません。
한국어에는 「왕」이라는 확대를 의미하는 접두사는 있으나 축소를 나타내는 그것은
별로 눈에 띄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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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록
ぎょうしゅく【凝縮】 はぐくみ【育み】 いとなみ【營み】 つちかった【培った】そびょう【素描】
ふへんせい【普遍性】せっとうご【接頭語】とくだいのさかずき【特大の杯】たて【盾】こちょう【誇張】きょしょく【虛飾】くまんばち【熊ん蜂】 (インタネットの辞典で)
2008-01-29
19: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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