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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日帝의 植民地 統治實態 1945年 (昭和20)  
분류:  
이름: 김학도


등록일: 2017-09-05 17:57
조회수: 67 / 추천수: 5






日帝의 植民地 統治實態

1945年 (昭和20)  

1月 28日, 朝鮮語學會 裁判 判決 公判이 열리어, 懲役 最高 6年, 最低 2年의 判決이 내려졌다. 被告들은 全員 不服 控訴했지만, 8月 15日, 民族解放의 덕으로 겨우 釈放되었다. 6月23日, 親日派 朴春琴이 大義黨을 結成했다. 7月 24日, 趙文起 등이 서울의 府民館에서 열린 大義黨 主催 아시아 民族 憤激大會의 會場에 爆弾을 設置하고, 爆破 事件을 일으켰다. 日本帝國이 韓國 땅에 발을 들여놓던 순간부터 이 땅을 물러나는 直前까지 韓國人의 獨立抗争은 繼續되었다.

3月 1日, 釜山과 新義州間의 複線鐵道가 竣工되었다. 美軍 爆撃機가 日本 本土를 猛烈히 空襲하고, 종종 韓半島에도 날아오는 일이 있었다. 朝鮮 總督府는 日本의 無条件 降伏을 事前에 포착하고 日本의 民間人과 軍人의 身邊保護와 安全 帰國을 最優先으로 實行에 옮겼다. 安部總督은 먼저 京畿道知事 이쿠다 세이지로(生田清二郎)에게 指示하여 宋鎭禹에게 政権 擔當과 治安擔當을 부탁했다. 宋鎭禹가 拒否하자 再次 政務 總監 엔토오 냐나기작(遠籐柳作)에게 呂運享과 交渉을 한 結果, 呂運享은 五個 項의 保障条件인 政治犯과 經濟犯 即時 釈放, 3개월 동안의 食料確保, 治安維持와 建國事業에 대한 日本의 干渉 禁止 등을 前提로 總督府의 要請을 受諾했다. 당장 朝鮮 建國 準備委員會가 結成되어, 呂運享이 準備 委員長이 되었다.

이 해 8月, 日本은 原子爆弾 두 발이 投下되자 完全히 戰意를 喪失했다. 美軍의 히로시마(廣島)와 나가사끼(長崎)에 原子爆弾 投下로 韓國人 4萬 명이 死亡하고, 3萬餘名이 原爆 被害者로 시름시름 앓다가 죽어갔다.

8月 8日, 소련軍이 北朝鮮으로 進軍하고, 8月 10日, 日本帝國은 對日 포츠담 宣言(注) 受諾을 美國에 通告했다. 8月 15日 正午, 日本의 히로히토(裕仁)天皇의 降伏 放送이 있어, 마침내 韓國은 35年의 植民地의 桎梏에서 解放되었다. 그러나 美國과 소련과의 戰後 處理의 분쟁 중에 韓半島에는 38度線이 생겼고, 그 38度線 以北의 日本軍은 소련에, 그 以南의 日本軍은 美軍에 降伏한다는 것이었다. 戰後 處理 때문에 생긴 38度線이 우리 韓民族에는 國土 分断線으로서 지금도 남아 있다.

[注] 對日 포츠담宣言:第2次 世界大戰 終戰 直前의 1945年[昭和20] 7月 26日, 독일 포츠담에서 열린 美國 英國 中國 3개國 首脳 會談의 結果로서 發表된 共同宣言。

  日本에 對하여 降伏을 勸告하고, 第2次 世界大戰 後의 處理 方法을 表明한 것이다. 처음에는 美國 大統領 트루먼, 英國 총리 처칠, 中國 總統 蒋介石이 會談에 参加했지만, 얄타會談 때의 約束대로 소련이 對日 宣戰布告를 하게 되고, 소련 共産黨 書記 스탈린도 8月에 이 會談에 参加하여, 이 宣言文에 함께 署名했다.


끝맺으면서 

나는 누구인가? 어떠한 삶이 올바른 삶인가? 나는 지금 바르게 살고 있는가? 나의 祖國은 어떤 나라인가? 이것에 對한 答은 歴史로부터 求하는 것이 가장 쉽고 옳다고 믿는다.

우리는 過去의 歴史로부터 自己에게 생명을 준 父母의 살아온 過程. 그리고 自身이 태어난 유래도 알 수 있다. 덧붙여서 自身의 삶의 터전인 祖國의 어제와 오늘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게 된다. 다시 말하면, 우리의 지나온 歴史를 알면 오늘의 自己를 알 수 있게 되어, 이제부터 自己가 걸어야 할 바른 길도 찾게 된다. 그러므로 先祖가 남긴 歴史를 소중하게 여기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것인데, 그 歴史로부터 삶의 바른 교훈을 받아 오래도록 보존해야 한다.

돌이켜 보면, [朝鮮]이 滅亡한 第1次的인 原因은, 國王을 비롯하여 指導 階層의 無能과 無知, 그리고 不正不敗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여기에 反하여 日本은 일찌감치 開港하여 西洋 文明을 받아 들였기 때문에, 100年 前에 벌써 西欧列強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富國 強兵을 이뤘다.

이러한 日本이, 처음부터 이웃의 나라 韓國과 中國을 侵略한다는 身分에 어울리지 않은 欲望을 버리고, 安重根 義士의 主張한 대로 東洋 三國이 團結하여 西勢東進을 물리쳤다면 東洋 三國의 近現代史는 다르게 되었을 것이고, 日本은 東洋 平和에 기여한 施恵의 나라가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日本은, 韓國人과 中國人의 마음에 응어리가 된 천추의 원한을 남기지 않았을 뿐 아니라 1945年(昭和20)8月, 美軍이 投下한 原子爆弾으로 日本列島가 불바다가 되어, 수십만이 悽慘하게 죽어가지는 않았을 것이다. 앞으로도 日本은, 지난 세기에 韓國과 中國을 侵略한 歴史의 過去를 오랫동안 비난을 받고 후손들에게 얼마나 부도덕하고 불행한 상처를 남길 것이다.

日本帝國 強制 占拠 期間中, 日本은 저들의 필요에 따른 建設은 있었다. 그 나름대로 韓半島에 鐵道와 港湾, 發電所 등 基幹産業에 많이 投資했다. 韓國人의 痼疾的인 墓地文化와 家庭儀礼, 衛生 등 生活에도 큰 変化를 가져오게 했다. 이것은 否認 못할 事實이다. 하지만 저들의 植民統治 중에 創氏改名, 日本語 常用, 神社参拝, 強制徴用과 徴兵, 日本軍 慰安婦 問題 등은 韓國人이 到底히 용서할 수 없는 蠻行으로서, 이것들에 의해서 그 어간에 그들이 세운 功은 過에 묻힐 수밖에 없다. 日本帝國의 強制 占拠 35年은, 韓國人에게도 不幸한 汚辱의 歳月이었지만, 日本에게도 栄光스런 歴史가 아닌 不道徳으로 不幸한 野蠻의 歴史로 남을 수밖에 없는 事實이다. 韓日両國은 먼 옛날도 그러했지만, 現在도 그리고 未来에도 서로 사이좋은 이웃으로 상부상조하며 함께 살아가야 하는 나라이다. 오랜 歳月에서 볼 때, 文明의 흐름이 中國→韓國→日本으로 傳해졌으며, 日本→韓國→中國으로 傳해지기도 했다. 韓日両國이 근소한 차이로 文化가 앞섰다고 해서 相對를 깔보거나 輕蔑한다면, 이것은 歴史에 큰 過誤를 남길 것은 틀림없다. 이제라도 韓日 両國의 젊은이들이 이 点을 깊이 省察하고, 다시는 不幸한 歴史를 反復하지 않도록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새 時代를 맞을 바람직한 韓日関係의 構築은, 日本帝國의 韓國 強制 占拠 35年에 대한 진정한 理解와 清算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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